그랜드 세노테 Grand Cenote

세노테는 낮은 편평한 석회암 지역에서 볼 수 있는 함몰 구멍에 지하수가 모인 천연 우물이다.[위키백과]중미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와 과테말라의 페텐 등 마야 문명지역에는 석회암 암반이 함몰되어 지하수가 드러난 천연샘이 있는데, 이것을 세노테라고 한다. 세노테는 유카테코-마야어의 초노트(tz’onot)에서 유래한 스페인어다.[네이버 지식백과] 세노테[cenote] (실크로드 사전, 2013. 10. 31., 창비)

세노테의 물은 민물이지만 해안에 가까운 곳의 수심이 깊은 곳에는 바닷물이 있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서 비중의 차이 때문에 Halocline이라는 경계면이 생기고, 그곳이 교란되면 아지랑이 현상이 일어난다. 바다에서 수온의 변화로 인해 생기는 수온약층과 비슷하다. 이 물길들은 지하에서 서로 연결되어 몇 개의 큰 물줄기를 이룬다. 이 물줄기 중간 중간에 육상으로 노출된 곳이 바로 세노테가 된다.

그랜드 세노테 Grand Cenote
세노테에서 일반인이 물놀이를 즐길 있도록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많은 스노클러들이 수면에서 노닐고 있다. 스페인어와 마야어로 “White Cave System”이란 뜻의 Sistema Sac Actun 세노테의 고장인 툴룸의 북서부의 지하로 흐르는 커다란 물줄기다. 중심부에 그랜드 세노테가 . 다른 세노테처럼 맑은 물은 아니었지만 맹그로브 나무 뿌리가 보이는 바닷물을 유영해 가면, 중간중간 케이브 지역이 나온다. 맹그로브가 빽빽히 들어찬 좁은 입구로 들어가 돌아보면, 맹그로브로 위는 차단되어 있어 어두워 입구가 마치 동굴 입구처럼 보인다도스오호스 Dos Ojos
세노테로 많은 다이버가 찾는 곳으로 그랜드 세노테처럼 공원화되어 있는 곳이다. 입장료만 받는 다른 세노테와 달리 부대시설과 함께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다
세노테 입구가 군데가 있으며 넓은 지역에서 스노클링도 가능하다. 앝은 수심으로 이어지는 세노테는 종유석과 석순이 발달되어 있으며, 터널을 통하여 여럿의 개구부를 돌아볼 있다. 제법 깊이 들어왔다 싶은데 수면으로 지나가는 스노클러가 놀라게 한다. 다른 입구를 이용하여 스노클링을 즐기는 사람이었다. 얕은 수심에 사는 작은 물고기 무리가 재미있는 피사체가 된다. 입구가 보이는 종유석 공원을 산책하는 재미가 솔솔하며, 좁은 통로를 지나가면 한줄기 파란 빛이 보이는 넓은 공간이 나온다. 수중에서 빛을 촬영하다 빛을 따라 올라가 보면 흙으로 만들어진 위에 작은 구멍이 보인다. 작은 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작은 빛줄기가 어둠의 수중에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는 힘이 있다. 챠크물 ChacMool

바위 사이로 내려가면 연못처럼 보이는 그리 넓지 않은 세노테 입구가 나온다. 입구로 입수하여 하강하면 반대쪽에도 빛이 들어오는 부분이 있다. 입수하여 터널부를 지나 맞은편으로 유영해가면 나무 밑둥들이 가라앉아 있는 널찍한 채광부가 나온다. 물색이 필자가 갔던 여름에는 녹색이지만 겨울에는 파란색이 된단다. 수면을 통해 강하게 들어오는 햇살을 배경으로 얽혀있는 나무 밑둥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세노테

멕시코 칸쿤의 플라야 카르멘Playa del Carmen에서 남쪽으로 30여분 내려가면 툴룸Tulum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중동굴의 관문인 세노테의 본고장이다. 안젤리타가 위치한 지역은 석회동굴이 발달한 지형입니다. 지역에는 세노테 안젤리타 뿐만 아니라 수많은 수중 동굴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다고 하는데요. 길이는 최소한 480km 넘는다고 하네요. 지반에 위치하던 석회동굴이 붕괴하면서 지표면에 있던 식물들이 속으로 그대로 잠겨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죠.

[출처] 바다속에 흐르는 멕시코 세노테 안젤리타|작성자 김빠진사이다세노테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이들은 Yucatan반도의 석화암의 침식으로 정의할 있습니다. 세노테는 지하 하천으로 인해 만들어지며 동굴과 자연 웅덩이를 형성합니다. 그러나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세노테는 단순한 정의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세노테들은 오래 전에 발견되었고 우리에게 끊임없이 스토리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Yucatan 반도는 한때 바다였는데 6500만년 운석이 떨어지면서 산호초 지역을 메마르게 했고 현재 멕시코 남동쪽의 아름다운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세노테들은 또한 지역이 마야문화의 중심지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하 웅덩이는 수원지였을 뿐만 아니라 , , 죽음, 재생, 풍요 의식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깊고 불가사의했기 때문에 마야인들은 세노테를 사후세계의 관문이라고 여겼습니다.

 

세노테는주변의 정글, 깨끗한 , 신비스러운 고요함으로 인해 뚜렷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Tulum, Coba, Chichen Itza등의 유적지의 세노테에서 수영을 즐길 있고 스페인 정복 이전시절의 신화와 신들에게 접근하는 기회를 가질 있습니다. 특징별로 분류한다면 세노테는 네가지로 분류됩니다. 세노테의 연대에 따라 개방형, 준개방형, 동굴형, 고대형으로 구분할 있습니다.

 

Yucatan반도와 Riviera Maya에는 6천여개의 세노테가 있다고 추정됩니다. 정글과 망그로브에 있는 대부분의 세노테들은 대중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Cancun과 Riviera Maya사이의 Puerto Morelos에서도 이러한 지형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들 중 가장 중요한 곳은 Las Mojorras, the Siete Bocas, the Chilam Balam, Verde Lucero의 세노테입니다. 여러 여행사들에서 네 가지 세노트를 관광할 수 있는 원 데이 투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Xcaret은 2013년 7월 1일부터 세노테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Tulum은 Riviera Maya의 유적지중 가장 아름다운 전경을 가지고 있고 바다를 향해 지어진 유적지로는 유일합니다. 이곳을 방문하면 Riviera Maya 해변, 카리브해와 연안 지역의 놀라운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Tulum은 고대 마야의 요새도시였으며 고대기 말에 지어졌습니다. 이 곳에서 가장 특징적인 건물인 The Castillo는 절벽 끝에 솟아 있으며 카리브해의 푸른 옥색 바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바다를 앞에 두고 있고 울창한 밀림을 배경으로 지어진 Castillo는 Mayan Riviera 지역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엽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광경일 것입니다.

길게 뻗은 통로는 유적지를 따라 이어져 있으며 근처 계단이 해변까지 연결되어 있어 바닷가에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Tulum은 수영복을 챙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유적지 중 하나입니다. Tulum을 즐기기 가장 좋은 방법은 유적지 여행과 바닷가 여행을 적절히 조합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Tulum의 유적지를 여행 일정으로 선호할 것입니다. 혼자 여행을 한다면 사람들이 적은 아침이 관광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Tulum은 며칠 정도 머물기 좋은 장소이기 때문에 바닷가 근처의 오두막집 혹은 유적지 근처에 있는 부티크 호텔을 확인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Riviera Maya의 남쪽으로부터 이어지는 해안선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되었습니다. 이곳은 북쪽의 리조트와 비교해 조용한 분위기이며 근처 Coba의 고대 마야유적지를 포함해 더 많은 지역을 여행할 수 있어 좋습니다.
세노테(Cenote)는 멕시코 유카탄반도 일대에서 볼 수 있는 카르스트 지형의 하나로, 비에 의한 침식 작용으로 석회암이 녹아내려 만들어진 돌리네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우물이 된 형태를 말한다. 이름 자체는 마야어에서 따 왔으며, 마야인들은 이 우물을 신성하게 여겨 신에게 제물을 바칠 때 사용하였다. 세노테(Cenote)는 마야의 성스러운 우물이다. 옛 마야인들은‘세노테(cenote)’라는 깊게 파인 땅이나 깊은 동굴에서 지하수를 구할 수 있었다. 밀림의 한 가운데에, 동그란 모양으로 구멍이 움푹 파여있고 그 안에 푸른색 물들이 고여있는 곳을 세노테라고 한다. 고대 마야인들이 지하 신들세계의 입구라고 여겼기에 세노테에서 많은 종교의식을 행하여 제물을 바쳤다고 한다. 그리하여 세노테에서는 많은 유물들이 발견되고 있으며 고고학적 유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세노테 라는 반경60m 그기의 우물, 최고 깊이 약 25m 기우제를 지낼때 처녀를 인신공양으로 바쳣던 곳이라한다. 마야 문명의 대유적지인 치첸이차(Chichen Itza)의 거대한 우물, 즉‘신성한 세노테’의 바닥에 쌓여있던 퇴적물을 끄집어 올렸다. 두꺼운 진흙층 아래에서 100여구가 넘는 유골이 발견되었다.

유카탄 반도에는 멕시코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경이 중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세노테입니다. 세노테란 무엇입니까?

 

이 말은 “물이 고여 있는 동굴”을 의미하는 마야어 단어 트조노트에서 유래한 것이며, 지질학자들은 이 단어를 천연의 석회암 우물 즉 석회암 지대의 깊은 구덩이를 가리키는 데 사용합니다. 유카탄 반도는 작은 구멍이 많이 나 있는 석회암 암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러한 구멍은 오래 전에 빗물이 심토로 스며들면서 생긴 것입니다.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공동이 생겨나 거기에 있던 석회암의 맨 윗부분이 무너지게 되면 그 속에 있던 물이 드러나 녹색과 푸른색을 띤 깊은 천연 우물이 생기는데, 그러한 우물은 무성한 초목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우물은 거의 지면 높이만큼 물이 차 있는 반면, 수면이 지면에 훨씬 못 미치는 우물도 있습니다. 동굴학자들과 잠수부들은 세노테를 탐사하기 위한 시도를 해 왔지만 엄청난 깊이 때문에 바닥까지 다다르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마야족의 도시들과 의식의 중심지들은 이러한 세노테 주위에 생겨났는데, 세노테가 중요한 수원(水源)이었으며 비의 신(神) 차크가 거하는 곳으로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유적지인 치첸이트사 근방에서 그러한 세노테를 여러 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신성한 세노테 또는 희생의 세노테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고학자들은 이곳에서 사람의 유골(특히 어린이들의 것)과 옥, 금, 구리와 같은 귀한 물건들을 건져 내었는데, 이것은 비의 신에게 간청하기 위해 인간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제물을 세노테에 던져 넣었다는 전설을 확증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는, 짙은 감청색을 띠고 있으며 빽빽한 초목으로 둘러싸여 있는 아술 세노테(푸른 세노테)인데, 이곳은 킨타나로오 주의 체투말 근처에 있습니다. 이 세노테는 벽면이 깎아지른 듯하고 지름이 200에서 300미터 정도이며, 깊이는 90미터 정도로 추정되며 지하 수로를 통해 다양한 빛깔을 띠는 바칼라르 석호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이러한 세노테에서 수영을 해 보는 것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입니다.

 

멕시코뿐만 아니라, 오스트레일리아, 쿠바, 터키 및 유럽의 여러 지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석회암 지대의 깊은 구덩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는 이러한 구덩이가 드문 데 반해, 유카탄 반도에서는 수백 개나 발견되었습니다. 세노테를 방문하여 이러한 자연의 경이를 직접 즐겨 보도록 당신을 초대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