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스푼 선교회에서 2010년의 커뮤니티 서비스 활동으로 준비한
청소년 1차 여름캠프가 현재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인 청소년들이 다민족으로 구성된 커뮤니티에서의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근로의 가치를 배우게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된
이번 1차 캠프는 6월 28일(월)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11학년인 장다희 양을 비롯한 19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굿스푼 여름캠프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인 청소년들이 보다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미국 사회에 대한 사회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부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재 캠프 1차 참석자들은 6월 29일(화)에 있었던 농장에서의 체험을 비롯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값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청소년 1차 여름캠프는 7월 2일(금)에 끝나며
캠프를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certificate가 수여됩니다.
굿스푼 선교회